TXT 日 데뷔 싱글 ‘MAGIC HOUR’, 오리콘 데일리-주간 싱글 차트 석권
▲ TXT 日 데뷔 싱글 ‘MAGIC HOUR’, 오리콘 데일리-주간 싱글 차트 석권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TXT 日 데뷔 싱글 ‘MAGIC HOUR’, 오리콘 데일리-주간 싱글 차트 석권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데뷔 첫 주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와 주간 싱글 차트 2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22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1월 27일 자(1/13~1/19) 랭킹에 따르면, 지난 15일 발매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데뷔 싱글 ‘매직 아워(MAGIC HOUR)’가 8만 4322 포인트를 기록해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3위로 진입한 뒤 16일 자, 17일 자, 19일 자, 20일 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일본에서도 대세 신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일본 데뷔 싱글 ‘매직 아워’는 지난해 발매한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과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매직’의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Run Away)’ 및 수록곡 ‘에인절 오어 데빌(Angel Or Devil)’을 일본어로 번안해 총 3곡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9년 3월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 MGMA' 남자 신인상을 시작으로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 피지컬 앨범 부문까지 총 여덟 개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모두 휩쓸었다.

데뷔 2개월 만에 미국에서 해외 첫 쇼케이스 개최는 물론, 올해 일본에서도 데뷔 앨범을 발표해 주요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전 세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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