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한, 첫 개인전 ‘맨발’ 성황리 오픈 “내면의 감정 표현한 작품”
▲ 이세한, 첫 개인전 ‘맨발’ 성황리 오픈 “내면의 감정 표현한 작품” (사진=에스팀)
▲ 이세한, 첫 개인전 ‘맨발’ 성황리 오픈 “내면의 감정 표현한 작품” (사진=에스팀)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모델 이세한이 첫 전시회 ‘맨발’전이 성황리에 오픈했다.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갤러리 스탠에서 모델 이세한의 ‘맨발’전 오프닝 행사가 열리며 전시 첫 발을 내디뎠다.

‘맨발’전은 이세한과 평소 친분이 있던 영상 제작자 서기훈과 함께 진행하는 전시로, 미디어아트와 퍼포먼스의 결합으로 탄생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롯이 혼자됐을 때의 생각과 감정에 관한 대화를 관람객에게 건네는 행위에서 시작된다.

특히 이세한은 오프닝 행사 당시 직접 출연하고 기획한 영상 작품을 선보이며, 작품을 제작할 때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소개하는 등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세한은 작품에 대해 “겉으로 보이는 우리의 모습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며 그때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내면의 감정을 표현했다”라며 “와주신 모든 분들의 과분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뉴욕으로 떠나기 전까지 전시장을 지킬 것이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맨발’전은 오는 2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갤러리 스탠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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