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日 첫 미니앨범 ‘THE DREAM’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 NCT DREAM, 日 첫 미니앨범 ‘THE DREAM’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사진=SM엔터테인먼트)
▲ NCT DREAM, 日 첫 미니앨범 ‘THE DREAM’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이 일본 첫 미니앨범 ‘더 드림’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엔시티 드림(NCT DREAM)은 지난 22일 첫 일본 투어를 기념해 발표한 첫 미니앨범 ‘더 드림(THE DREAM)’을 공개, 발매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에는 데뷔곡 ‘츄잉 검(Chewing Gum)’부터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 ‘위 영(We Young)’, 지난 7월 발표한 ‘붐(BOOM)’까지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엔시티 드림의 히트곡들이 수록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국내에 이어 해외 투어를 펼치고 있는 엔시티 드림은 오는 1월 26일 도쿄국제포럼 A홀, 1월 27일 도쿄 NHK홀, 2월 2~3일 고베국제회관 국제홀, 3월 13~15일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일본 첫 투어 ‘더 드림 쇼(THE DREAM SHOW)’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지난 7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위 붐(We Boom)’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7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아시아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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