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3월 데뷔 첫 월드 투어 나선다... 열일 행보 예약
▲ 에버글로우, 3월 데뷔 첫 월드 투어 나선다... 열일 행보 예약 (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 에버글로우, 3월 데뷔 첫 월드 투어 나선다... 열일 행보 예약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가 데뷔 첫 월드 투어를 떠난다.

24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에버글로우가 오는 3월부터 2020 월드 투어 ‘에버글로우 : 에버래스팅 투어(EVERGLOW : EVERLASTING TOUR)’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버글로우 : 에버래스팅 투어’는 오는 3월 6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미국투어로 막을 올린다. 에버글로우는 댈러스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시카고, 저지시티, 로스앤젤레스를 차례대로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에버글로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개최하는 월드 투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데뷔 후 아이튠즈 K-POP 차트 26개국 1위, 애플뮤직 K-POP 차트 10개국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위 등 해외 차트에서도 핫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슈퍼 루키로 급부상한 만큼, 팬들의 기대 또한 높다.

미국 투어를 마친 후에는 다른 나라로 이동해 월드 투어의 열기를 계속 이어간다. 미국 5개 도시에 이어 에버글로우가 방문할 국가 및 도시들의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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