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20SS 유스클럽 아우터 컬렉션' 출시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 갖췄다"
▲ (사진=뉴발란스)
▲ 뉴발란스, '20SS 유스클럽 아우터 컬렉션' 출시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 갖췄다" (사진=뉴발란스)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뉴발란스가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춘 아우터를 선보인다.

27일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20SS 유스클럽 아우터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겨울에서 봄 간절기의 잦은 기온 변화에 맞춰 실용성과 기능성 스타일을 모두 갖춘 ‘리버서블 플리스 파카’와 ‘3 in 1 웜업재킷’ 아우터 2종으로 구성됐다.

리버서블 플리스 파카는 세련된 컬러 블록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특징이며, 방풍과 발수 기능을 갖춘 바람막이와 부드러운 감촉의 소프트 플리스 소재가 앞뒤로 적용된 리버서블 제품이다.

3 in 1 웜업 재킷은 소프트 플리스 재킷과 웜업재킷을 따로 또 같이 착용할 수 있어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다. 내피와 외피가 분리되어 날씨나 스타일에 따라 단독으로 입거나 동시에 착용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벌로 세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뉴발란스 마케팅 담당자는 “리버서블 제품은 한 가지 아우터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작년 트렌드 중 하나로 큰 인기를 끌었다"며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올해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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