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미니 공기청정기 출시... 이제는 1방 1공청기 시대
▲ 자주, 미니 공기청정기 출시... 이제는 1방 1공청기 시대 (사진=자주)
▲ 자주, 미니 공기청정기 출시... 이제는 1방 1공청기 시대 (사진=자주)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자주가 미니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28일 "작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방마다 공기를 집중 케어하는 미니 공기청정기 ‘깨끗한 숨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A4용지 1/2 크기의 작은 사이즈(직경 약 16cm)로 거실은 물론 침대 옆, 공부방 책상, 주방 싱크대 등 좁은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화이트 색상의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 놓아도 주변과 잘 어울리며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자주의 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와 집진필터의 이중 필터 방식을 적용해 눈에 보이는 머리카락 굵기의 먼지부터 꽃가루,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 등 PM1.0 크기의 극초미세먼지까지 꼼꼼하게 정화한다. 집진 방식은 마이너스 전기를 공기 중에 방출해 플러스 성질을 띠는 유해 물질과 먼지를 정전기로 끌어당겨 흡착시키는 원리다. 

두 종류의 필터는 모두 물 세척만으로도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해 필터를 추가로 구매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다. 또한 시간당 최대 14W 소비전력로 24시간 내내 사용해도 한 달 기준 전기세가 월 1000원 미만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 숨 공기청정기는 복잡한 사용법이나 불필요한 기능 대신 직관적이고 간단한 세 가지 모드로 작동된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일반 모드와 약 90분간 강력한 정화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터보, 그리고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 수준의 25.8dB 저소음 모드 수면으로 구성됐다.

특히 극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할 수 있는 레이저 센서가 내장돼 보다 정밀한 실내 공기질 측정이 가능하며, 제품 상단 LED 상태 표시등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대형 공기청정기 한 대를 사용하는 것보다 소형 제품을 여러 대 구입해 곳곳에 두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면서 공기청정기 구매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면서 “자주의 공기청정기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방마다 두고 쓸 수 있는 것은 물론 1인 가구나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