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악플러 고소 "가족까지 많은 상처... 선처 일체 없다"(공식입장)
▲ 박서준 ‘완벽한 슈트로 여심 저격’ (사진=문찬희 기자)
▲ 박서준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박서준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28일 오후 “최근 사실이 아닌 내용을 유포하고 확대 재생산해 박서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들이 더는 묵과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 수년간 취합해 온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주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익명성을 악용해 박서준을 모욕하는 행위로 인해 당사자는 물론이고 가족들까지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박서준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성희롱, 허위사실 게재 행위 등이 확인될 경우 추가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이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어썸이엔티는 박서준 외 소속 배우들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도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소속 배우의 인격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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