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중앙석] 뮤지컬 ‘마리 퀴리’ 죽음의 라인 - 김히어라

[제니스뉴스=김강현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시츠프로브 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연습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소향, 리사, 정인지, 김히어라, 이봄소리, 김찬호, 양승리, 김지휘, 임별, 김아영, 이예지, 장민수, 주다온, 조훈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히어라는 ‘죽음의 라인’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마리 퀴리'는 오는 2월 7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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