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 양다일과 재계약 체결 “지원 아끼지 않을 것”(공식입장)
▲ 양다일 (사진=브랜뉴뮤직)
▲ 양다일 (사진=브랜뉴뮤직)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가수 양다일이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다일은 지난 2015년 데뷔 이후로 앨범, 콘서트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수많은 활동 속에서 쌓아온 브랜뉴뮤직과의 믿음과 애정, 그리고 처음 자신을 발굴하고 이끌어준 라이머 대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브랜뉴뮤직은 “양다일이 앞으로도 계속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더욱 큰 날개를 펼쳐나갈 양다일의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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