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낭만닥터 김사부2' 특별출연 "데뷔작에 대한 애정 커”(공식입장)
▲ 양세종 (사진=문찬희 기자)
▲ 양세종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양세종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특별출연한다.

29일 소속사 굳피플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양세종이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한다. 촬영은 오는 2월 1일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세종이 데뷔작이라 ‘낭만닥터 김사부2’에 대한 애정과 감사함이 크다. 제작진이 좋은 제안을 해주셨고, 감사하게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세종은 지난 2017년 1월 종영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했다. 극중 양세종은 거대병원장 도윤완(최진호 분)의 아들이자, 동주(유연석 분)의 친구인 도인범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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