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고잉 홈'으로 9년 만에 스크린 컴백... 만년 대위 강성구 役(공식입장)
▲ 송창의, '고잉 홈'으로 9년 만에 스크린 컴백... 만년 대위 강성구 役 (사진=제니스뉴스 DB)
▲ 송창의, '고잉 홈'으로 9년 만에 스크린 컴백... 만년 대위 강성구 役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송창의가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30일 "송창의가 영화 '고잉 홈(GOING HOME)'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고잉 홈'은 DMZ 최전방 수색대대에서 벌어진 여군 장교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의 이야기를 그린 밀리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극중 만년 대위 강성구 역을 맡은 송창의는 마지막 군 생활 중 여군 장교의 죽음에 관한 사건을 맡아 권위적인 집단에 반발하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창의는 영화 '오늘', '소중한 날의 꿈', 드라마 '숨바꼭질', '내 남자의 비밀', '닥터 프로스트', '대풍수', 뮤지컬 '레베카’, ‘마타하리' 등 장르와 캐릭터 불문하고 한계 없는 연기력을선보였다. 최근 이홍기, 나윤권 등과 함께 뮤지컬 '사랑했어요'에서 활약하며 몰입도 높은 감정 표현으로 호평을 이끌며 또 한 번 연기파 배우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고잉 홈'은 현재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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