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년 연속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출연 확정
▲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출연 확정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출연 확정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이하 ‘TMA’) 조직위원회는 31일 “방탄소년단(BTS)이 ‘제2회 TMA’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K-POP 열풍을 주도하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TMA’ 무대를 밟는다. 지난해 ‘더팩트 뮤직대상’을 비롯해 ‘베스트 앨범상’, ‘U+ 아이돌라이브 인기상’,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총 4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던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도 유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무대를 꾸미며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기에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 선공개곡 '블랙 스완(Black Swan)'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7위로 진입하는 겹경사를 맞기도 했다.

앞서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뉴이스트,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마마무, 청하 등 K-POP을 대표하는 대세 가수들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방탄소년단까지 가세하며 ‘제2회 TMA’는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2월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규모와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 확장된 글로벌 팬,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화끈한 퍼포먼스 등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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