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측 "옌안, 첫 번째 정규앨범 활동 불참... 8인 체제 활동"(공식입장)
▲ 펜타곤 측 "옌안, 첫 번째 정규앨범 활동 불참... 8인 체제 활동" (사진=제니스뉴스 DB)
▲ 펜타곤 측 "옌안, 첫 번째 정규앨범 활동 불참... 8인 체제 활동"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그룹 펜타곤 옌안이 정규앨범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지난해 7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게 된 멤버 옌안이 12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앨범에 불참하게 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펜타곤의 첫 번째 정규앨범인 만큼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셨던 팬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소속사로서 무척 죄송한 마음"이라며 "향후 8인 체재로 첫 번째 정규앨범 활동을 이어 나갈 펜타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옌안은 지난 2018년 8월 팬클럽 창단식 및 각종 행사 불참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집중 치료와 휴식에 나섰다. 이후 지난해 7월 발매된 9번째 미니앨범 'SUM(ME:R)' 활동을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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