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히트맨'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히트 흥행 질주
▲ '히트맨'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히트 흥행 질주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히트맨'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히트 흥행 질주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히트맨'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히트맨'은 개봉 11일 차인 지난 1일 오후 9시 20분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주연 배우 권상우의 흥행작 '탐정: 리턴즈'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 분)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히트맨'은 지난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에 '히트맨' 주역은 200만 돌파 기념 케이크를 들고 활짝 웃으며 감사 인사를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 조운, 배민준, 최원섭 감독까지 한자리에 모여 관객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유쾌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히트맨'은 지난 1월 22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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