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황민현, 조 말론 런던 국내 앰버서더 발탁... 황제의 향기 시크릿
▲ 뉴이스트 황민현, 조 말론 런던 국내 앰버서더 발탁... 황제의 향기 시크릿 (사진=조 말론 런던)
▲ 뉴이스트 황민현, 조 말론 런던 국내 앰버서더 발탁... 황제의 향기 시크릿 (사진=조 말론 런던)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이 조 말론 런던과 만났다.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3일 “뉴이스트 황민현을 한국 첫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조 말론 런던 앰버서더는 각 분야에서 브리티시 헤리티지 이미지에 가장 잘 부합하는 인물들로 선정되고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공식 앰버서더는 황민현이 최초다.

황민현과 조 말론 런던은 지난 2019년 출시된 ‘블로썸 컬렉션’ 화보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당시 싱그러운 봄 분위기와 향기가 전해지는 듯한 스케치 컷이 여심을 자극해 화제가 되었다.

조 말론 런던의 공식 앰배서더가 된 황민현은 2020년 론칭되는 봄 컬렉션부터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항상 예측할 수 없는 독특한 원료로 새로운 향을 선보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예정이다.

조 말론 런던 관계자는 “'황민현의 깨끗하고 모던한 이미지가 조 말론 런던을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 한국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하게 됐다”라며 “황민현와 함께 펼치는 새로운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은 모던한 브리티시 스타일을 대변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두 가지 이상의 향을 조합해 새로운 향을 만들어내는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기술을 도입했으며, 시그니처 크림 박스와 블랙 리본이 돋보이는 패키징 서비스로 선물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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