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여자친구 신비 “수록곡 ‘래버린스’, 역대급 파워풀 안무”
▲ 여자친구 신비 (사진=문찬희 기자)
▲ 여자친구 신비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여자친구 신비가 신곡 ‘래버린스’의 안무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방송인 김신영이 맡았다.

‘회:래버린스는 소녀가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타이틀곡 '교차로 (Crossroads)'는 아름다운 선율을 바탕으로 강렬한 스트링 사운드(String Sound)와 신스(Synth)의 반전이 돋보이는 댄스 곡이다.

이외에도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래버린스’, ‘히어 위 아(Here We Are)’, ‘지금 만나러 갑니다(Eclipse)’, ‘드림캐처(Dreamcatcher)’, ‘프롬 미(From Me)’ 등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첫 번째 수록곡 ‘래버린스’ 무대를 공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수록곡에 대해 예린은 “화려한 미로 속 세상에서 그대로 머물 것인지, 혹은 빠져나갈 것인지 두 가지 자아가 충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춤도 강렬하고, 멋진 퍼포먼스를 함께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비는 “지금까지의 안무 중에 역대급으로 파워풀한 안무다"라며 "저희가 노래 가사를 안무로 표현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멤버들끼리 역할을 나눠서 마치 뮤지컬처럼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3일 오후 6시 ‘회:래버린스’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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