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여자친구 “BBC와 다큐 작업, 케이팝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 여자친구 (사진=문찬희 기자)
▲ 여자친구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BBC 다큐멘터리 출연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방송인 김신영이 맡았다.

‘회:래버린스는 소녀가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타이틀곡 '교차로 (Crossroads)'는 아름다운 선율을 바탕으로 강렬한 스트링 사운드(String Sound)와 신스(Synth)의 반전이 돋보이는 댄스 곡이다.

지난해 9월 여자친구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신비는 “우선 다른 나라에서도 케이팝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동이었다"라며 "그리고 BBC가 굉장히 큰 매체여서 저희를 찍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감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들은 엄지는 “저희가 활동할 때 촬영을 해서 정신이 없었다"라면서 "당시에 짧아서 아쉬웠는데 기회가 생긴다면 더 길게 찍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3일 오후 6시 ‘회:래버린스’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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