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중국서 '신과함께' 애니메이션 제작 나선다
▲ 덱스터스튜디오, 중국서 '신과함께' 애니메이션 제작 나선다 (사진=덱스터스튜디오)
▲ 덱스터스튜디오, 중국서 '신과함께' 애니메이션 제작 나선다 (사진=덱스터스튜디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신과함께'가 중국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의 투자제작사인 덱스터 스튜디오는 최근 중국 파트너사인 QC Media와 '신과함께' 중국 애니메이션 리메이크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신과함께'의 중국 배급사로도 알려진 QC Media는 "'신과함께'는 중국 내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IP이자 OSMU에 특화된 작품"이라며 그동안 꾸준히 덱스터스튜디오에 IP의 활용 요청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과함께' 중국 애니메이션은 본 계약과 더불어 본격적인 제작을 시작한다. 덱스터 스튜디오는 중국 애니메이션 시장의 무서운 성장세에 주목해 '신과함께' 애니메이션이 중국에서 제작 및 성공적인 개봉을 한다면 새로운 한-중 콘텐츠 합작 비즈니스 모델의 선례로 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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