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개봉 연기(공식입장)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개봉 연기 (사진=문찬희 기자)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개봉 연기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일을 연기한다.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4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하 '지푸라기라도')'이 개봉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고 호전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푸라기라도' 제작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이 호전되길 바라고 있다. 안전을 우선으로 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에 '지푸라기라도' 측은 만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관객들과 약속된 행사를 축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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