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일본 돔 투어 3회 추가 공연… 4월 일본 싱글 발매
▲ 세븐틴, 일본 돔 투어 3회 추가 공연… 4월 일본 싱글 발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세븐틴, 일본 돔 투어 3회 추가 공연… 4월 일본 싱글 발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돔 투어 3회 공연을 추가 확정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오후 세븐틴 재팬 공식 사이트 및 SNS를 통해 ‘사이타마 메트라이프 돔’ 2회와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1회 추가 공연 개최 확정을 공지했다.

세븐틴은 지난 2018년 5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2020년 5월 도쿄 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의 첫 돔 투어 개최를 확정 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세븐틴은 일본 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사이타마 메트라이프 돔 공연장에서의 개최를 새로이 확정 지었다. 또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도 1회가 추가되면서, 4개 도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세븐틴의 이번 돔 투어는 약 35만 명 이상을 동원하는 4대 돔 투어가 될 전망이다.

특히 세븐틴은 2020년 올해는 돔 투어 개최뿐만 아니라, 오는 4월 일본 2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 발매도 앞둔 만큼 현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북미 8개 도시에서 북미 투어를 성황리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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