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리따X시우핏, '봄맞이 코스튬' 출시... 개구리 콘셉트 아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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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리따X시우핏, '봄맞이 코스튬' 출시... 개구리 콘셉트 아동복 (사진=이랜드리테일)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코코리따가 시우핏의 감성을 더해 역대급 코스튬을 선보인다.

이랜드리테일의 아동복 브랜드 코코리따는 5일 "시우핏과 협업해 '봄맞이 코스튬' 아동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코리따가 협업한 시우핏은 SNS 상에서 코스튬 의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동복 업체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아동복 세포마켓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다.

앞서 지난해 10월 첫 협업을 통해 선보였던 '핼러윈 코스튬' 의류가 큰 인기를 끌어, 이번 봄맞이 코스튬으로 2차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코스튬은 봄과 새싹을 콘셉트로 개구리와 꽃받침 등의 코스튬 의류로 디자인했다.

특히 메인 상품인 '개구리 코스튬 우주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구리의 디테일을 아동복에 재해석해 선보였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영업 현장에서 만나본 고객들의 70% 이상이 SNS 등 세포마켓을 통한 아동복 구매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며 “우리도 영 맘들의 쇼핑 트렌드에 따라 SNS 세포마켓과의 컬래버레이션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랜드리테일은 앞으로도 아동복 직접 제작과 1인 마켓을 운영하는 경력단절 맘들과 지속해서 협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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