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맵컨텐츠, 두바이서 ‘K-POPKRAZY’ 성황리 마무리.. 한류문화 확산
▲ 휴맵컨텐츠, 두바이서 ‘K-POPKRAZY’ 성황리 마무리.. 한류문화 확산 (사진=휴맵컨텐츠)
▲ 휴맵컨텐츠, 두바이서 ‘K-POPKRAZY’ 성황리 마무리.. 한류문화 확산 (사진=휴맵컨텐츠)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두바이서 올린 뮤지컬 케이팝 크레이지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

글로벌 매니전시 휴맵컨텐츠를 비롯해 IID 프로덕션, 우드랜드 프로덕션 컴퍼니, 체스맨 4개사가공동제작한 뮤지컬 ‘케이팝 크레이지(K-POPKRAZY)’는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글로벌 빌리지에서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3일에 걸쳐 약 4주간 진행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K-POP,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에서 뮤지컬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케이팝 크레이지’는 중동시장 내 K-POP 열풍 확산은 물론, K-POP 팬덤 형성 등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 휴맵컨텐츠, 두바이서 ‘K-POPKRAZY’ 성황리 마무리.. 한류문화 확산 (사진=휴맵컨텐츠)
▲ 휴맵컨텐츠, 두바이서 ‘K-POPKRAZY’ 성황리 마무리.. 한류문화 확산 (사진=휴맵컨텐츠)

휴맵컨텐츠 관계자는 “기획 및 제작 경험이 풍부한 회사와의 합작은 물론, 하나의 IP로 음원, 뮤지컬과 같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었다”면서 “이를 계기로 휴맵컨텐츠만의 콘텐츠 IP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휴맵컨텐츠를 포함한 4개사는 이번 상반기 뮤지컬을 발판 삼아 오는 9월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색다른 넘버를 추가해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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