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워터스' 마크 러팔로X앤 해서웨이, 실존 인물로 완벽 변신
▲ '다크 워터스' 마크 러팔로X앤 해서웨이, 실존 인물로 완벽 변신 (사진=이수C&E)
▲ '다크 워터스' 마크 러팔로X앤 해서웨이, 실존 인물로 완벽 변신 (사진=이수C&E)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마크 러팔로와 앤 해서웨이가 실존 인물로 완벽 변신한다.

영화 '다크 워터스'가 마크 러팔로와 앤 해서웨이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다크 워터스'는 인류의 99%를 독성 물질 중독에 빠뜨린 미국 최고 화학 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 유출을 폭로하며 전 세계를 뒤흔든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의 충격 고발 실화다.

'어벤져스' 시리즈 헐크부터 '스포트라이트'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쓰는 열혈 기자로 변신한 마크 러팔로는 '다크 워터스'를 통해 또 한번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마크 러팔로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환경 스캔들을 폭로, 거대 기업에 맞서 싸운 신념의 변호사 롭 빌럿 역을 맡는다. 배우이자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환경운동가인 그는 영화 제작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실존 인물을 여러 차례 직접 만나는 등 많은 노력을 쏟아 눈길을 끈다.

또한 영화 '인턴', '인터스텔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앤 해서웨이가 사회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롭 빌럿의 신념을 지지하고 응원한 그의 아내 사라 빌럿으로 분한다. 앤 해서웨이는 다채롭고도 복잡한 캐릭터 사라 빌럿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마크 러팔로와 앤 해서웨이는 이번 영화가 첫 만남임을 무색하게 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따.

한편 '다크 워터스'는 오는 3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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