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신종 코로나 저리 가!’ 스타일+기능 챙긴 패션 마스크 브랜드 3
▲ ‘신종 코로나 저리 가!’ 스타일+기능 챙긴 패션 마스크 브랜드 3 (사진=에티카)
▲ ‘신종 코로나 저리 가!’ 스타일+기능 챙긴 패션 마스크 브랜드 3 (사진=에티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일명 ‘우한 폐렴’이라고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공포의 대상이 되면서 예방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호흡기를 통해 이동하는 바이러스의 전파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고, 더불어 건조한 날씨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도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는 마스크. 패션 피플이라면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놓칠 수 없을 것이다. 기능과 멋 모두 챙긴 마스크 브랜드를 소개한다.

# 에티카

▲ 에티카 마스크 (사진=에티카)
▲ 에티카 마스크 (사진=에티카)

에티카는 ‘편안한 호흡을 위한 브리딩 웨어’를 콘셉트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고려한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브랜드다. 에티카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와 패턴 적용, 그리고 기능성 원단 사용까지 누구나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미세먼지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전량 품절 소식을 전했지만, 에티카 측은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 판매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아이마스큐

▲ 아이마스큐 마스크 (사진=아이마스큐 SNS)
▲ 아이마스큐 마스크 (사진=아이마스큐 SNS)

‘일회용 미세먼지 마스크는 왜 흰색뿐이라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마스큐는 기능으로써의 역할만 존재했던 기존의 마스크의 한계를 넘어, 하나의 패션으로 인식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유니크한 컬러와 패턴이 매력적인 제품들을 출시하며, 최근 많은 패션 피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체크, 레오파드 등 패턴부터 브라운, 그레이, 블루, 핑크까지 다양한 컬러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마스큐 역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인해 물량 부족 사태를 겪고 있으나, SNS를 통해 “현 상황을 올바르게 대응하고자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 브리더수트

▲ 브리더수트 마스크 (사진=브리더수트)
▲ 브리더수트 마스크 (사진=브리더수트)

최근 론칭한 브리더수트는 ‘마스크를 입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미세먼지 방지와 향균, 방진 기능뿐 아니라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피플을 위한 마스크를 선보였다. 특히 개발 초기부터 김서룡 패션 디자이너를 영입해 고급 마스크로서의 차별화 전략을 꾀했으며, 명품 슈트를 떠올리게 하는 고급 원단과 인체공학적 설계, 김서룡 디자이너만의 시그니처 패턴을 더해 가치를 높였다. 또한 향균,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교체형 3중 필터와 향균 탈취 전용 스프레이를 장착해 외부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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