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iMe KOREA와 전속계약… 봉태규-이세진과 한솥밥(공식입장)
▲ 브라이언 (사진=제니스뉴스 DB)
▲ 브라이언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아이엠이 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아이엠이 코리아(iMe KOREA)는 6일 “가수를 넘어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브라이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남성 2인조 R&B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로 데뷔한 브라이언은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씨 오브 러브(Sea Of Love)’, ‘미씽 유(Missing You)’, ‘남자답게’ 등을 히트시키며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10집 앨범 ‘플라이 하이(Fly High)’를 발매하며 오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도 했다.

또한 브라이언은 솔로 앨범 발표와 더불어 ‘미남들의 포차’, ‘어깨동무’, ‘동갑내기’, ‘뷰티 앤 부티’, ‘마이 펫 스쿨! 펫, 그것을 알려줄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은 물론, 드라마 ‘연남동 539’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변신하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매니저를 배려하는 훈훈한 매력과 자기 관리에 철저한 건강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는 “브라이언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브라이언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국내외를 넘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엠이 코리아에는 배우 봉태규, 이세진, 이승욱, 배호근, 진선미, 서현기, 한서울, 정하율 및 그룹 드림노트, 가수 왁스, 김현성 등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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