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사랑의 불시착’ OST ‘내 마음의 사진’ 통했다... 발라드까지 접수
▲ 송가인 ‘절세미인 가인이어라~’ (사진=문찬희 기자)
▲ 송가인, ‘사랑의 불시착’ OST ‘내 마음의 사진’ 통했다... 발라드까지 접수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트로트를 넘어 발라드까지 접수했다. 

송가인이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내 마음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 마음의 사진’은 에이프릴 세컨드의 ‘그리움의 언덕’이란 노래의 답가로, 두 곡의 가사 내용을 듣다 보면 묻고 대답하는 형태로 연결되는 곡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지난 10회 정화수 회상신, 13회 엔딩을 장식하며 중요한 장면 속에서 송가인만의 초반부엔 읊조리듯 담담하게 시작하다가 클라이맥스에서 고음을 폭발하는 애절하고 감동적인 가창력도 느낄 수 있다.

앞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트롯만 보여주던 송가인이 새로운 발라드 장르 도전, 대중을 놀라게 하며 반응까지 매우 뜨겁다.

'내 마음의 사진'을 위해 송가인도 드라마 시놉시스를 10번 넘게 보고 사랑과 이별에 대한 아픈 감정을 담으려 노력했다는 후문. 이에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는 명품 OST가 탄생했다.

한편 송가인이 부른 ‘사랑의 불시착’ OST ‘내 마음의 사진’은 지난달 25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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