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부터 최우식까지, '사냥의 시간' 2월 26일 개봉 확정
▲ 이제훈부터 최우식까지, '사냥의 시간' 2월 26일 개봉 확정 (사진=리틀빅픽쳐스)
▲ 이제훈부터 최우식까지, '사냥의 시간' 2월 26일 개봉 확정 (사진=리틀빅픽쳐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사냥의 시간'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이 오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이번 작품은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과 박해수까지 충무로 대표 배우들과 영화 '파수꾼'으로 주목받은 윤성현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 최초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개봉일을 확정한 '사냥의 시간'은 이날 오후 6시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사냥의 시간'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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