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이호철, 셀트리온과 전속계약 체결(공식입장)
▲ 이호철 (사진=셀트리온)
▲ 이호철 (사진=셀트리온)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배우 이호철이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이호철은 그간 다수의 흥행작을 통해 보여준 강한 캐릭터 외에도 무궁무진한 매력과 진실된 인성을 지닌 배우다. 그가 가진 다양한 매력이 대중들에게 전해지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호철은 지난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한 이후 영화 ‘극비수사’, ‘오빠생각’, ‘검사외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택시운전사’, ‘마약왕’, ‘말모이’, ‘퍼펙트맨’ 등 다수의 흥행작들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또한 영화뿐만 아니라 KBS2 ‘오 마이 금비’의 최무석,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의 끗쇠 역으로 드라마로 영역을 넓힌 이호철은 지난 2017~2018년 방영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주인공 제혁(박해수 분)과 함께 서부구치소에 수감된 건달 역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화제작이었던 tvN ‘아스달 연대기’의 기토하 역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이호철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 고팔식 역으로 출연, 상체 탈의까지 감행하며 서우진(안효섭 분)을 협박하는 사채업자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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