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Z “지코 단독 콘서트,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연기”(공식입장)
▲ 지코 (사진=제니스뉴스 DB)
▲ 지코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지코가 콘서트를 연기한다.

KOZ엔터테인먼트(이하 KOZ)는 10일 “오는 22일~23일 예정이었던 지코(ZICO)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nCoV) 확산 우려로 인해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KOZ는 “공연의 관람객 및 스태프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돼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본 공연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진행될 콘서트 일정은 KOZ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채널 및 예매처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티켓의 환불 방법 및 절차는 예매처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는 최근 발표한 ‘아무노래’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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