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룩 ② ‘훈훈이란 이런 것’ 남자 편
▲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룩 ② ‘훈훈이란 이런 것’ 남자 편 (사진=문찬희 기자)
▲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룩 ② ‘훈훈이란 이런 것’ 남자 편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연인들의 날, 밸런타인데이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스타일리시한 데이트 룩부터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는 왠지 모르게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때 사랑하는 이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면, 평소 때와는 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연인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스타일링을 정리해 봤다.

★ 분위기 있는 데이트 원한다면? 트렌치코트

▲ 성훈 (사진=문찬희 기자)
▲ 성훈 (사진=문찬희 기자)

트렌치코트는 봄, 가을 시즌에 흔히 보이는 아우터다. 가벼운 소재감 때문에 겨울철에는 자주 착용하지 않지만, 다른 아이템과의 레이어드를 통해 활용되고 있다. 트렌치코트는 단독 아이템만으로도 차분하면서 멋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데이트 룩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여겨진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 연인에게 평소와는 다른 댄디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다면 트렌치코트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 진리의 블랙 앤 화이트 룩

▲ 유연석 (사진=문찬희 기자)
▲ 유연석 (사진=문찬희 기자)

블랙 앤 화이트는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겨울 느낌을 내면서 밸런타인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고 싶다면 니트와 코트를 활용해 부드러운 남성미를 어필해보는 것은 어떨까? 터틀넥 니트는 포근한 느낌을 줘 데이트 룩에서 자주 보이는 아이템 중 하나로, 흰 눈을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나 아이보리 컬러를 선택하면 겨울 느낌을 내기 좋다. 여기에 무릎 기장의 코트를 착용하면 일자형 실루엣을 만들어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 머플러 하나로 잘생김 120%

▲ 하석진 (사진=문찬희 기자)
▲ 하석진 (사진=문찬희 기자)

셋업부터 세미까지 슈트 룩은 계절감이 확연하게 돋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계절과 날씨에 맞춘 아이템 매치가 중요하다. F/W 시즌 슈트 룩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아이템은 머플러다. 보온성을 높이면서 스타일까지 챙기고 싶다면 머플러가 확실한 선택이 될 것. 연출법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 수 있는데, 슈트 룩에서는 목에 가볍게 걸친 뒤 길게 늘어뜨리는 스타일링이 가장 자주 쓰인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 머플러 하나로 댄디한 슈트 룩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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