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 방탄소년단, 새 앨범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블랙 스완으로 변신
▲ ‘컴백 D-10’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7’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D-10’ 방탄소년단, 새 앨범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블랙 스완으로 변신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콘셉트 포토가 추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11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 : 7’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방탄소년단은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끼는 흑조(Black Swan)를 연기했다. 단체 사진 속 올 블랙 의상을 착용한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는 짙은 안개가 깔린 호수 위에 검은 날개를 펴고 있는 일곱 멤버의 모습을 담았다.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가 능수능란하면서도 화려한 흑조를 연상케 해 분위기를 압도한다.

지난 10일 백조를 표현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 이어 오늘 공개된 사진까지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는 가운데, 추후 선보일 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7’은 오는 2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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