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지세희 "하나뿐인 미니앨범 수록곡 '왈칵', 아직도 미련 남아"
▲ 지세희 (사진=문찬희 기자)
▲ 지세희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가수 지세희가 지난 2014년 발매한 미니앨범의 수록곡 '왈칵'에 대해 언급했다.

지세희의 신곡 ‘아직...’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MC 하루가 맡았다.

이날 지세희는 지난 2014년에 발매한 미니앨범 '블루밍(Blooming)'의 수록곡 '왈칵'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지세희는 "제가 지금껏 미니앨범을 딱 한번 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14년에 발매된 오래된 곡이지만 아직 미련이 많이 남는다"며 "지금 들어봐도 세련된 느낌의 노래인거 같다"고 설명했다.

신곡 '아직...'은 이별 후 아직 그리움과 미련이 남아있지만 조금씩 사랑을 지워내야 한다는 감정을 담은 곡으로, 중독성 있는 피아노 리프와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특징이다.

한편 지세희의 신곡 ‘아직...’은 11일 정오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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