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 제이셉-전소민 “협업하고 싶은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인터뷰)
▲ KARD 제이셉, 전소민 (사진=DSP미디어)
▲ KARD 제이셉, 전소민 (사진=DSP미디어)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카드 제이셉과 전소민이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니스뉴스와 그룹 카드(KARD)가 지난 11일 네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발매 기념 인터뷰로 만났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해외 아티스트에 대한 물음에 제이셉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와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꿈이 있다. 이쁘시기도 하고,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무대에서 너무 멋지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이셉은 “그리고 빈지노 선배도 존경한다. 평소에 멋있다고 생각하는 분이라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소민은 “저도 아리아나 그란데를 좋아한다. 최근에 투어 돌면서 한 라이브 음원이 발표됐다. 그걸 매일 들을 정도로 너무 좋아한다. 들으면서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라이브를 저렇게 하는지 신기한 마음이 들었다.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게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소민은 “남미 가수 중에서 ‘치킨 누들 수프’를 피처링한 분 베키G도 좋아한다. 그 노래를 피처링하기 전부터 되게 좋아했다. 그분 때문에 스페인어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레드 문’은 뭄바톤과 EDM 그리고 트랩 장르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카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노래다.

한편 카드는 12일 오후 6시 ‘레드 문’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