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D 제이셉 “올해 입대 전까지 완전체로 다양하게 보여주고 싶다”(인터뷰)
▲ KARD 제이셉 (사진=DSP미디어)
▲ KARD 제이셉 (사진=DSP미디어)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카드 제이셉이 입대를 앞둔 감회를 전했다.

제니스뉴스와 그룹 카드(KARD)가 지난 11일 네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발매 기념 인터뷰로 만났다.

제이셉은 92년생으로 올해 안에 입대를 해야 한다. 이에 대해 제이셉은 “올해 입대하지 않을까 싶다”면서 “그전까지 완전체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군대는 의무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아쉬운 건 카드로서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잠시 홀드를 해야 한다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지우는 “그래서 올해 안에 많은 노래를 내고 싶다. 오빠가 군에 가기 전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싶다는 생각이다”라고 반응했다.

제이셉의 입대 후 팀 방향성에 대한 물음에 전지우는 “아직까지 디테일하게 정하진 않았지만. 회사에서 분명히 생각이 있으실 거다. 마음의 준비라던가, 어떻게 카드를 잘 유지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좋은 방법을 고민 중이다. 오빠의 빈자리를 어떻게 잘 채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타이틀곡 ‘레드 문’은 뭄바톤과 EDM 그리고 트랩 장르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카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노래다.

한편 카드는 12일 오후 6시 ‘레드 문’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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