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 23일 솔로 싱글 ‘하모니’ 발매… 비와이 피처링 지원사격
▲ 슈퍼주니어 동해, 23일 솔로 싱글 ‘하모니’ 발매… 비와이 피처링 지원사격 (사진=SM엔터테인먼트)
▲ 슈퍼주니어 동해, 23일 솔로 싱글 ‘하모니’ 발매… 비와이 피처링 지원사격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16년 만에 첫 솔로 싱글 ‘하모니’를 선보인다.

동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앨범 ‘하모니(Harmony)’와 동명의 타이틀곡 ‘하모니’를 발표,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동해가 직접 작사, 작곡한 ‘하모니’는 전통적인 콰이어 사운드와 풍부한 브라스 편곡이 돋보이는 블랙 가스펠 장르의 노래다. ‘블랙 가스펠’이란 흑인들이 부르는 가스펠을 의미하며 현대 R&B, 재즈, 블루스 등 흑인 음악의 기초를 이뤘다.

무엇보다 신곡 ‘하모니’는 래퍼 비와이가 피처링으로 나서, 힙합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모던 블랙 가스펠로 완성됐다. 동해의 부드러운 보컬과 비와이의 트렌디한 랩의 조화가 기대된다.

더불어 동해는 12일 정오 본인의 유튜브 채널과 슈퍼주니어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앨범 작업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새 앨범 티저 이미지와 다큐멘터리 티저 영상, 본편 등 각종 프로모션 콘텐츠는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