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현 소속사 스타쉽과 재계약... 창립 멤버 의리 이어간다(공식입장)
▲ 케이윌, 현 소속사 스타쉽과 재계약... 창립 멤버 의리 이어간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케이윌, 현 소속사 스타쉽과 재계약... 창립 멤버 의리 이어간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케이윌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의리를 이어간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12일 "케이윌이 최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스타쉽의 설립부터 함께한 창립 멤버로 지난 2007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끈끈한 인연을 맺어왔다. 특히 서로를 응원하는 동반자로서 파트너십을 굳건히 다진 케이윌과 스타쉽은 지난 2015년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 재계약을 진행하며 두터운 13년 의리를 지키게 됐다.

스타쉽은 "케이윌은 '러브 119'부터 '내 생에 아름다운'까지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고 인기 드라마 OST를 선보이며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며 "전국 투어와 소극장 공연 등 지난 10년간 선보인 콘서트를 비롯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는 주인공 콰지모도 역을 맡아 뛰어난 역량을 자랑하는 등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아티스트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따.

이어 "이 같은 성공적 행보에 이어 케이윌이 앞으로 펼쳐나갈 활동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음악과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케이윌이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스타쉽에는 가수 소유, 듀에토, 마인드유,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정세운과 배우 김범, 박희순, 송승헌, 송하윤, 유연석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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