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맞이한 '주간아이돌', 광희+스페셜 MC로 파격 변화... 첫 주자는 은혁
▲ 개편 맞이한 '주간아이돌', 광희+스페셜 MC로 파격 변화... 첫 주자는 은혁 (사진=문찬희 기자)
▲ 개편 맞이한 '주간아이돌', 광희+스페셜 MC로 파격 변화... 첫 주자는 은혁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MBC M 대표 예능 '주간아이돌'이 새롭게 단장한다.

'주간아이돌'은 12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방송되는 '나는 트로트 가수다' 특집을 끝으로 개편에 돌입한다. 이후 오는 19일 MC 광희와 함께 스페셜 MC로 슈퍼주니어 은혁을 초대한다.

지난 1년간 '주간아이돌'을 이끌어 온 광희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인 만큼 아이돌의 마음을 꿰뚫는 통찰력과 팬심까지 아우르는 입담으로 아이돌과 시청자의 매개체 역할을 해왔다. 이에 새롭게 단장하는 '주간아이돌'에서도 매주 변화하는 스페셜 MC들과 함께 색다른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광희와 함께 '조각남'으로 활약하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던 개그맨 조세호와 남창희는 '주간아이돌'을 떠난다. 조세호, 남창희는 '주간아이돌'에 출연하는 아이돌을 섬세하게 배려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서 MC 이상의 활약을 해냈다.

개편을 통해 달라지는 '주간아이돌'은 시청자 의견을 반영해 '랜덤 플레이 댄스'를 다시 선보인다. 사전에 '주간아이돌' BEST 코너 투표를 진행한 결과 '랜덤 플레이 댄스'가 가장 많은 표수를 차지했다. 이에 추억의 코너였던 '랜덤 플레이 댄스'가 2020년 버전으로 다시 돌아온다.

또한 팬들을 밤잠 설치게 할 'VS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한다. 'VS 프로젝트'는 데뷔 전 풋풋했던 아이돌의 모습과 2020년 성장한 아이돌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너로, 연기와 노래, 춤 등 다양한 과거의 나를 현재의 나가 재현해 감동과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12일 방송을 끝으로 개편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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