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신종 코로나 NO!’ 집을 영화관으로 변신! 인테리어 아이템 6
▲ ‘신종 코로나 NO!’ 집을 영화관으로 변신! 인테리어 아이템 6 (사진=에몬스 가구)
▲ ‘신종 코로나 NO!’ 집을 영화관으로 변신! 인테리어 아이템 6 (사진=에몬스 가구)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면서, 집에서 각종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주말에도 외출보다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이로 인해 넷플릭스, 왓챠 등 스트리밍 플랫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영화는 팝콘과 탄산음료를 품에 끼고 봐야 제맛이다. 외출은 걱정되고 영화관은 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집에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을 소개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지금, 외출보다는 집에서 편하게 영화 한편 보며 힐링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 리클라이너

▲ 에몬스가구 ‘소울 1인 리클라이너’ (사진=에몬스가구 공식 SNS)
▲ 에몬스가구 ‘소울 1인 리클라이너’ (사진=에몬스가구)

최근 소파 보다는 콤팩트한 디자인의 리클라이너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를 볼 때 리클라이너에 몸을 기대 편하게 즐겨보는 것울 추천한다. 에몬스가구의 ‘소울 1인 리클라이너’는 넉넉한 내부와 강력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3단 헤드 틸팅이 가능해 상황에 맞춰 헤드레스트를 편안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소파 안쪽에는 USB 포트가 있어, 디지털 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 맥주 거품기

▲ 델키 ‘크림맥주거품기’ (사진=델키)
▲ 델키 ‘크림맥주거품기’ (사진=델키)

늦은 저녁 집에 도착해 개운하게 씻은 뒤 여유롭게 맥주 한 캔을 따면 그간 쌓인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 든다. 냉장고에서 갓 꺼낸 시원한 캔맥주도 좋지만, 왠지 영화와는 부드러운 거품이 위에 깔린 생맥주 같은 비주얼이 더욱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델키의 ‘크림맥주거품기’는 초음파 방식으로 미세한 진동을 이용해 안전하게 거품을 생성하는 거품기다. 크리미한 거품으로 맥주의 목넘김을 더욱 부드럽게 만든다.

▶︎ 미니 냉장고

▲ 스메그 ‘FAB5’ (사진=스메그 공식 SNS)
▲ 스메그 ‘FAB5’ (사진=스메그 공식 SNS)

집에서 편하게 영화를 보던 중 목이 마르면 냉장고까지 걸어가 음료를 꺼내와야 한다. 이런 귀찮음을 줄여줄 수 있는 아이템, 바로 미니 냉장고다. 스메그의 ‘FAB5’는 비비드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조합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어디든 쉽게 배치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 냉장고다.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화려한 인테리어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 시리얼 디스펜서

▲ 제브로 ‘시리얼 디스펜서’ (사진=제브로)
▲ 제브로 ‘시리얼 디스펜서’ (사진=제브로)

시리얼은 주로 비닐 봉투와 박스에 이중으로 쌓여 있기 때문에 사용 뒤 보관이 불편하다. 때문에 최근 쉽게 보관할 수 있는 전용 디스펜서가 주목받고 있다. 제브로의 ‘시리얼 디스펜서’는 레버를 돌려 사용하는 간단한 조작방식으로, 한 번의 회전으로 약 30g이 내려와 양 조절이 쉽다. 시리얼을 비롯해 원두, 쌀, 마시멜로 등 다양한 식품을 보관할 수 있고, 블랙과 민트, 레드로 출시해 인테리어용으로 적합하다.

▶︎ 팝콘 메이커

▲ 쿠진아트 ‘핫에어 팝콘 메이커’ (사진=쿠진아트)
▲ 쿠진아트 ‘핫에어 팝콘 메이커’ (사진=쿠진아트)

영화를 볼 때 팝콘이 빠질 수 없다. 팝콘 메이커만 있다면 집에서도 영화관 팝콘을 쉽게 만들어먹을 수 있다. 쿠진아트의 ‘핫에어 팝콘 메이커’는 기름 없이 공기로 튀기는 에어 프라이어로, 담백한 팝콘을 제조할 수 있다. 특히 사용법이 간편하고, 3분 안에 약 10컵 분량을 만들 수 있어 쉽고 빠르게 팝콘을 즐길 수 있다.

▶︎ LED 조명

▲ 헤이홈 ‘스마트 라인 LED’ (사진=헤이홈)
▲ 헤이홈 ‘스마트 라인 LED’ (사진=헤이홈)

조명은 ‘인테리어의 완성’으로 불릴 만큼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특히 눈부심이 적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간접 조명은 평범한 방도 특별한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헤이홈의 ‘스마트 라인 LED’은 원하는 곳 어디든 쉽게 붙일 수 있는 인테리어 조명으로, 스마트폰 앱과 인공지능 스피커로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 목소리만으로 전원과 색상 변경이 가능하며, 약 1,600만 가지의 컬러 조절이 가능하다. 긴 줄 형태로 이뤄져 있고, 원하는 만큼 가위로 잘라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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