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측 "앨범 작업과 공연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일 뿐, 걱정 말라"
▲ 남태현 (사진=제니스뉴스 DB)
▲ 남태현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가수 남태현 측이 최근 불거진 SNS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12일 남태현 측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남태현이 최근 준비하고 있는 앨범 작업과 공연 준비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현재 상태는 별다른 문제 없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에서 "저 너무 미워하지 말아 달라"며 "하루하루 너무 무섭다"라고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또 한 번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 음악 좀 좋아해 달라.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마음이 아프다"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또 약을 먹거나, 총을 찾으며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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