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안영미 러브콜에 응답... 19일 '라디오스타' 녹화 진행
▲ 양준일, 안영미 러브콜에 응답... 19일 '라디오스타' 녹화 진행 (사진=문찬희 기자)
▲ 양준일, 안영미 러브콜에 응답... 19일 '라디오스타' 녹화 진행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양준일이 마침내 개그우먼 안영미와 만난다.

MBC는 13일 "양준일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9일 MBC 상암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0년 '리베카'로 데뷔한 양준일은 2001년까지 활동하다가 연예계를 떠나 종적을 감췄다. 이후 지난 2019년 양준일의 과거 활동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며 독보적인 댄스와 패션 센스 등으로 '탑골 GD'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해 12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로 19년 만에 강제 소환 당한 양준일은 말 그대로 '양준일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 가운데 양준일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안영미가 '라디오스타' 합류 소감 인터뷰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양준이를 뽑으며 직접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기에 두 사람의 만남 성사가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