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티르티르 대표, 아산시에 손 소독제 2만 개 기부 “코로나19 방역에 도움 되길”
▲ 이유빈 티르티르 대표, 아산시에 손 소독제 2만 개 기부 “코로나19 방역에 도움 되길” (사진=티르티르)
▲ 이유빈 티르티르 대표, 아산시에 손 소독제 2만 개 기부 “코로나19 방역에 도움 되길” (사진=티르티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티르티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 

헬시 라이프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가 13일 "이유빈 대표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충남 아산 시청과 아산교육지원청에 약 1억 원 상당의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유빈 티르티르 대표는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사무실에서 국회의원 강훈식 의원과 오세현 아산 시장 외 기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손 소독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부된 약 2만여 개의 손 소독제는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들과 아산 시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이유빈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손 소독제가 품절되는 품귀현상을 고려해 손 소독제 기부를 결정했다”며 “기부된 손 소독제가 방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 이상의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티르티르는 백혈병, 소아암 환자, 미혼모 등을 대상으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 강원도 산불 사고 후원, 세이브더칠드런 후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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