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테일러드 자켓’ 출시... 현아의 치명적인 하의 실종템
▲ MLB, ‘테일러드 자켓’ 출시... 현아의 치명적인 하의 실종템 (사진=MLB)
▲ MLB, ‘테일러드 자켓’ 출시... 현아의 치명적인 하의 실종템 (사진=ML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엠엘비가 첫 테일러드 재킷을 선보였다.

F&F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엠엘비(MLB)가 13일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 ‘테일러드 자켓’ 출시 소식과 함께 글로벌 앰버서더인 가수 현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어깨부터 허리 라인까지 딱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뉴욕 양키스 로고 플레이와 패치워크가 더해져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왼쪽 가슴에 뉴욕 양키스 로고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테일러드 자켓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출시됐다. 이외에도 등판 빅 로고 포인트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패치워크 디테일의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엠엘비는 테일러드 자켓 출시를 기념해 현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현아는 테일러드 자켓을 오버사이즈로 착용해 과감한 하의 실종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인간 MLB’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엠엘비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론칭한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와 '모노그램 컬렉션'의 열풍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엄 라인인 테일러드 자켓과 데님 시리즈를 시작으로, 새로운 아이템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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