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 '클린 뷰티 어워즈' 토너-미스트 부문 파이널리스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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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소이, '클린 뷰티 어워즈' 토너-미스트 부문 파이널리스트 선정 (사진=아이소이)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토너-미스트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아이소이는 13일 "'파하 퍼스트 토너'가 '클린 뷰티 어워즈'에서 토너-미스트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클린 뷰티 어워즈’는 유해 성분 없는 건강한 뷰티케어에 대한 인식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이번 어워즈에는 370개 이상의 제품이 후보에 올랐고, 아이소이는 지난 2019년 8월부터 각국의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과하며 토너-미스트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이번 제품은 기존 각질제거 성분으로 잘 알려진 아하, 바하를 사용하지 못했던 민감 피부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각질제거 토너다. 자극성이 적은 자연 유래 바하 성분을 활용했으며, 자연 유래 과일산을 함께 사용해 각질은 물론 유분, 피지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아이소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파이널리스트 선정은 지난 2018년 '클린 뷰티 어워즈'에서 아이소이 '응급 스팟'이 선정된 이후 두 번째이다”며 “우리 제품이 꾸준히 선정되고 있다는 것은 제품의 효과와 성분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소이는 최근 미국 프리미엄 유기농 마켓 홀 푸드에 입점해, 아시아 대표 천연화장품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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