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뷰티 어워드 3관왕 수상... 소비자들의 지지
▲ 달바, 뷰티 어워드 3관왕 수상... 소비자들의 지지 (사진=달바)
▲ 달바, 뷰티 어워드 3관왕 수상... 소비자들의 지지 (사진=달바)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뷰티 브랜드 달바가 뷰티 어워드 3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달바(d’Alba)는 13일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과 ‘노블 그라인딩 에센스 커버 팩트’가 뷰티 어워드 3관왕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3관왕은 화장품 정보 플랫폼인 화해, 언니의 파우치, 파우더룸 등 여러 뷰티 채널의 어워드에서 수상한 것으로, 소비자들의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뽑혔다.

먼저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화해 뷰티 어워드 2019’ 미스트 부문 8위와 ‘언니의 파우치 2019 뷰티 리뷰’ 위너스 네이버 뷰 스타 스페셜 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모델 한혜진 미스트, 승무원 미스트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노블 그라인딩 에센스 커버 팩트는 ‘파우더룸’에서 이달의 히트 아이템 1위로 선정됐다. 달바 미스트 세럼을 그대로 담은 얇은 에센스 밤 팩트로 커버 입자가 피부에 고르게 밀착돼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반성연 마케팅 대표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도 달바를 선택한 고객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상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바는 최근 모델 한혜진을 뮤즈로 발탁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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