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안 아픈 곳이 없어! ‘스트레스 OUT’ 직장인 위한 소소한 힐링템 5
▲ 안 아픈 곳이 없어! ‘스트레스 OUT’ 직장인 위한 소소한 힐링템 5 (사진=픽사베이)
▲ 안 아픈 곳이 없어! ‘스트레스 OUT’ 직장인 위한 소소한 힐링템 5 (사진=픽사베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직장인 대부분이 오늘도 어김없이 사무실에 앉아 업무를 불태우고 있다. 사무실에서 의자에 앉아 업무를 보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온몸이 뻐근한 느낌을 받은 적 있을 것이다. 격하게 움직인 것도 아닌데 대체 왜 몸은 쑤시고 아픈 걸까? 이는 움직이지 않아서 발생하는 '의자병' 때문이다.

의자병으로 불리는 근육통은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데서 오는 병이다.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거북목, 근육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종종 일어나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간을 내 움직이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루 이틀이면 괜찮겠지만, 필자 역시 일주일에 5일은 출근해야 하는 현대인이기에 근육통을 완화시켜 주는 아이템부터 소소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제품까지 직접 찾아봤다. 실제 사용하면서 효과를 톡톡히 본 제품부터 갖고 싶어 정리해놓은 비밀스러운 쇼핑 리스트까지, 지금 바로 공개한다.

▼ 추천! 실제 사용템 2
# 두피 진정 솔루션

▲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 (사진=오지은 기자)
▲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 (사진=오지은 기자)

한 가지 일에 집중하거나 스트레스, 화를 받을 때 두피는 뜨거워진다. 두피열이 계속되면 피지량이 급격히 늘어나 가려움을 동반하는 염증이나 각질이 생기기 쉽다. 또 자극이 계속되면 모낭의 힘이 약해져 후천적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이때 쿨링 효과의 두피 솔루션 제품을 사용하면 두피열을 잡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트레스 완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아로마티카의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는 필자가 실제로 지난해 여름에 즐겨 사용했던 아이템이다. 진정, 쿨링 효과가 있어 뜨거운 햇볕 아래 고통받은 두피에 좋은 제품으로, 겨울에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힐링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모근강화 효과까지 있어 탈모 예방에도 좋다. 가격은 1만 3,000원.

# 핸드크림

▲ 헉슬리 ‘핸드크림 모로칸 가드너’ (사진=헉슬리)
▲ 헉슬리 ‘핸드크림 모로칸 가드너’ (사진=헉슬리)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고,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손 씻기다. 수시로 손을 깨끗하게 씻지만, 건조한 겨울 날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금방 건조해진다. 때문에 핸드크림이 필수. 이때 은은한 향기가 감도는 핸드크림을 바르면 촉촉함은 물론, 향기 힐링까지 경험할 수 있다.

헉슬리의 ‘핸드크림 모로칸 가드너’는 모로코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헉슬리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핸드크림이다. 강렬한 태양 아래 지친 사람들의 휴식처가 돼주는 모로코의 정원을 향으로 담은 만큼 은은하면서 세련된 향기가 매력적이다. 바르기만 해도 힐링되는 편안한 향 때문에 필자는 벌써 2통 째 사용 중. 스트레스 받았을 때 손등에 살짝 발라주면 보습은 물론, 힐링 효과까지 볼 수 있다. 가격은 1만 5,000원.

▼ 갖고 싶다! 장바구니 리스트 3
# 핸디 안마기

▲ 일렉트로마트 ‘일렉트로맨무선핸디마사지기' (사진=일렉트로마트)
▲ 일렉트로마트 ‘일렉트로맨무선핸디마사지기' (사진=일렉트로마트)

의자에 앉아 같은 자세로 하루 종일 일을 하다 보면 어깨부터 등, 허리까지 척추 부위의 근육에 무리가 간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면 근육통이 생기고 어깨 결림, 허리 통증 등이 따른다.

일렉트로마트의 ‘일렉트로맨무선핸디마사지기(MG-8936)’은 한 손에 들고 사용할 수 있는 무선 마사지기다. 5가지 마사지 모드와 강약 조절이 가능해 컨디션에 따라 원하는 모드로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또한 교체 가능한 3가지의 안마 헤드가 내장돼 신체 부위에 따라 바꿔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가성비다. 가격은 3만 9,800원.

# 왁스 태블릿

▲ 이니스프리 ‘센티드 왁스 타블렛 핑크 로지 코랄’ (사진=이니스프리)
▲ 이니스프리 ‘센티드 왁스 타블렛 핑크 로지 코랄’ (사진=이니스프리)

사무실은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공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냄새로 가득하다. 누군가의 책상 위에 올려진 간식의 달콤한 향기, 잠시 바깥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즐기고 온 동료의 담배 향, 또 에어컨에서 흘러나오는 퀴퀴한 냄새까지 어쩔 수 없이 다양한 냄새를 맡아야만 한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향기 케어는 필수다.

이니스프리의 ‘센티드 왁스 타블렛 핑크 로지 코랄’은 깊은 바다 속 빛나는 산호를 닮은 스파클링 시트러스 계열의 왁스 태블릿으로, 어디든 걸어 놓으면 은은한 향기가 퍼져 나온다. 디퓨저나 향수의 강한 향기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 자연스러운 향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1만 2,000원.

# 간식

▲ 다노샵 ‘다노 꺼내먹구말랭’ (사진=다노샵)
▲ 다노샵 ‘다노 꺼내먹구말랭’ (사진=다노샵)

넘치는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폭발하는 오후 3~4시, 달달한 간식을 입에 넣을 타이밍이다. 맛있는 간식을 꺼내 먹으면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리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달콤한 간식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매일 먹으면 살이 찌기 쉽다. 때문에 건강과 칼로리, 맛까지 모두 잡은 웰빙 간식이 필수다.

다노샵의 ‘다노 꺼내먹구말랭’은 쫀득한 고구마 말랭이 간식이다. 달콤한 국내산 꿀고구마를 말려 포장한 제품으로, 80g이 한 팩에 담겨 휴대성이 좋다. 최적의 온도와 습도로 고구마의 쫀득한 식감을 살렸으며, 완전증숙공법을 통해 첨가물 없이 달콤한 맛을 완성했다. 가격은 1,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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