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80년대 감성 담은 빈티지 스니커즈 ‘티-클립’ 출시
▲ 라코스테, 80년대 감성 담은 빈티지 스니커즈 ‘티-클립’ 출시 (사진=라코스테)
▲ 라코스테, 80년대 감성 담은 빈티지 스니커즈 ‘티-클립’ 출시 (사진=라코스테)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라코스테가 198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을 출시한다.

동일드방레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14일 "80년대 아카이브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빈티지 테니스 스타일의 스니커즈 ‘티-클립(T-CLI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티-클립은 라코스테의 아이코닉한 사이드라인(SIDELINE)과 스릴(THRILL)의 디테일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사이드라인의 컬러 스트라이프 디테일과 스릴의 클래식 컵솔, 펀칭 디테일이 믹스, 깔끔하고 각진 라인이 테니스 코트를 연상시키며 최적의 착화감과 내마모성을 자랑한다.

사이드의 엠보싱 크록 로고, 설포의 로고 레터링은 라코스테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으며, 라켓 핸들에서 영감을 받은 아웃솔의 펀칭 디테일과 테니스 네트를 연상케 하는 메시 패널은 고유의 테니스 헤리티지 무드를 한층 더한다.

이번 신제품은 그린, 네이비블루, 레드-화이트-블루,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 컬러 등 S/S 시즌에 잘 어울리는 비비드한 컬러와 클래식한 컬러를 함께 선보인다. 또한 남성과 여성 제품으로 출시돼 커플 스니커즈로도 착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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