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FC서울 2020 K리그 홈 유니폼 ‘SOUL OF SEOUL’ 공개
▲ 르꼬끄, FC서울 2020 K리그 홈 유니폼 ‘SOUL OF SEOUL’ 공개 (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 르꼬끄, FC서울 2020 K리그 홈 유니폼 ‘SOUL OF SEOUL’ 공개 (사진=르꼬끄 스포르티브)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FC서울의 2020 K리그 유니폼이 베일을 벗었다.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14일 FC 서울과 함께 2020 K리그을 위한 홈 유니폼 ‘솔 오브 서울(SOUL OF SEOUL)’을 공개했다.

새로운 유니폼은 FC 서울을 대표하는 블랙과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를 슬림하고 촘촘하게 배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반영했으며, 구단의 포인트 컬러인 골드를 옆 선과 소매 라인에 배치했다. 소매쪽에는 FC 서울의 캐치프레이즈 ‘솔 오브 서울’을 각인해 서울을 대표하는 명문구단 FC서울의 프라이드를 강조했다.

특히 경기력 향상을 위해 넥칼라 부분을 과감히 없애고 라운드로 디자인했으며 강인함과 세련미를 상징하는 블랙으로 포인트를 줬다. 하의 역시 블랙 컬러로 매치해 세련된 조화를 이룬다. 키퍼 유니폼은 스카이블루 컬러에 화이트 라인으로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흡습속건이 강화된 기능성 메시 소재를 사용했고 옆 선과 뒷목 부분은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를 하이브리드, 경기 중 격렬한 움직임으로 발생하는 체내 열을 빠르게 식혀주도록 제작했다.

한편 새로운 홈 유니폼 발표를 기념해 유니폼과 스카프로 구성된 스페셜 홈키트를 선보인다. 필드 유니폼 100세트, 키퍼 유니폼 50세트가 14일부터 3일간 르꼬끄 스포르티브 이숍에서 단독 선판매 된다. FC 서울 공식 온라인숍과 FC 서울 팬파크에서는 오는 18일부터 새로운 유니폼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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