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딸 파리, '떼뉴 드 스와레 바디 크림' 출시... 부드럽고 실키 한 텍스처
▲ 구딸 파리, '떼뉴 드 스와레 바디 크림' 출시... 부드럽고 실키 한 텍스처 (사진=구딸 파리)
▲ 구딸 파리, '떼뉴 드 스와레 바디 크림' 출시... 부드럽고 실키 한 텍스처 (사진=구딸 파리)

[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프랑스 퍼퓨머리 하우스 구딸 파리가 향을 담은 보디 크림을 선보인다.

구딸 파리(GOUTAL PARIS)는 14일 "‘떼뉴 드 스와레(TENUE DE SOIRÉE) 바디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디 크림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으며, 고농축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린다. 또 일리페 버터(Illipe Butter)를 함유해 보습 효과를 주며 향수를 뿌리기에 최적화된 피부 상태로 가꿔준다. 이 제품과 같은 라인의 ‘떼뉴 드 스와레 넥타 샤워 오일’, ‘떼뉴 드 스와레 오 드 퍼퓸’과 함께 사용하면 향을 더욱 오래 지속할 수 있다. 

한편 구딸 파리는 '아닉 구딸(ANNICK GOUTAL)'의 새로운 이름으로, 지난 2019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아닉구딸의 브랜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향기로 세상의 이야기를 완성하자는 ‘향기의 저자(author of Perfume)’라는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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