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 푸른나무재단에 마스크 5000장 기부... 코로나19 확산 방지
▲ 브랜뉴뮤직, 푸른나무재단에 마스크 5,000장 기부...코로나19 확산 방지 (사진=)
▲ 브랜뉴뮤직, 푸른나무재단에 마스크 5000장 기부...코로나19 확산 방지 (사진=브랜뉴뮤직)

[제니스뉴스=김은헤 인턴기자] 브랜뉴뮤직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4일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게이즈샵(GAZESHOP)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KF94 마스크 5,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마스크는 푸른나무재단을 통해 전국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및 위탁시설 이용객 등 마스크가 꼭 필요한 소외 계층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은 회사 창립 이래 매년 연탄 기부 및 나눔 봉사, 자선 공연, 결손가정 스키캠프 후원 등 꾸준한 기부 봉사 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연말 패밀리 콘서트인 '브랜뉴 이어 2019(BRANDNEW YEAR 2019)'의 수익금 5,000만 원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선행 활동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더 많은 분들과 음악뿐만 아니라 기쁨과 위로를 나누는 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성이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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