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레이디스 코드와 전속계약 만료, 응원과 지지 보낸다”(공식입장)
▲ 레이디스 코드 (사진=문찬희 기자)
▲ 레이디스 코드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7일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는 “레이디스 코드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폴라리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기에 앞서 마지막까지 열정적인 활동에 임해준 멤버들을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운 마음을 표한다. 더불어 지난 7년간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로 고락을 함께해준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에게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폴라리스는 “당사는 향후 레이디스 코드의 활동에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레이디스 코드라는 이름으로 다시 함께할 멤버들을 기대하고 기다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2013년 ‘나쁜 여자’로 데뷔해 ‘예뻐 예뻐’, ‘키스키스’ 등을 발표하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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